초여름 : 벌써 여름 와인 파티

초여름 : 벌써 여름 와인 파티

성큼 다가온 여름, 소금기 어린 촉촉한 바닷 바람이 그리워지는 계절입니다. 바다의 집 613 여관은 그런 여러분을 기다리며, ‘벌써 여름 와인 파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6월 19일~21일 그리고 6월 26일~28일 오후 8시에서 10시 30분 사이, 1층 바(bar)로 초대합니다. 와인과 디저트, 이야기와 함께 하는 613 여관의 밤. 기간 내에 숙박하시는 분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하실 수...
봄 오픈 할인 : 바다 벚꽃따라 달려가는 나의 집

봄 오픈 할인 : 바다 벚꽃따라 달려가는 나의 집

새 시작의 계절 봄입니다! 613 여관도 이 계절을 맞아 정식 오픈을 하려 합니다. 하여, 오픈과 함께 마련한 스페셜 할인 이벤트 – 바다 벚꽃따라 달려가는 나의 집.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벚꽃이 숨막히게 피었다 흩날리는 광경을 보신적이 있나요. 사랑하는 연인과, 가족과 낭만적인 핑크빛 드라이브를 즐겨보세요. 그 끝에 613 여관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남해의 바다 벚꽃이 봉오리를 맺어 피고 지는 3월 1일부터 5월 1일까지, 주중 숙박을 예약하시면 1박당...
남해를 떠올리는 맥주

남해를 떠올리는 맥주

평소 613 여관에 이런저런 아이디어를 내어주곤 하는 디자이너 김대표. 최근 푹 빠져있는 맥주가 있는데 병 위에 바다생선들이 노닐고 있어 마실 때마다 남해를 떠올리게 된다며 종류별로 보내주었네요. 오오오- 정말이네요. 남해에서 본적은 없는 외국인 생선들입니다만, 아무튼 생선들이네요. 우표 그림같이 세잔한 라벨이 인상적입니다. 나머지는 좀 무섭게 생겼지만 한마리만은 제가 좋아하는 참치같이 생겼기에 안심하고 덥썩 집어 마셨습니다. 오오오- 예상과 달리 참치맛 맥주는 아니고,...
3월 : 꿈틀꿈틀 활전복죽

3월 : 꿈틀꿈틀 활전복죽

613 여관에는 5시간 가까이 먼 길을 달려오시는 분들이 대부분인데요. 쉽지 않은 먼 곳인데도 일부러 찾아주시는 분들께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장시간 이동으로 지친 심신을 보양해주는 아침메뉴, 남해산 활전복죽입니다. 새벽같이 공판장에 나가 꿈틀꿈틀 힘차게 움직이는 활전복만을 엄선해 한 그릇에 꽉차게 담았습니다. 늦게 일어나신 분들도 꼭 챙겨드리니 잊지말고 아침 카페에 들러...
겨울 스페셜 패키지 : 복층공간의 매력

겨울 스페셜 패키지 : 복층공간의 매력

613 여관의 다섯개의 방 (101/102/103/201/202) 은 복층으로 되어 있습니다. 아래층은 따뜻하고 아늑한 느낌의 침실이라면 위층은 바깥 풍경을 시원하게 열린 욕실이 있는 형태로 방 안에만 머물러 있어도 지루하지 않고 여러가지로 만족할 수 있는 공간이지요. 겨울이 깊어가는 요즈음, 차가운 바람이 서글퍼 방 안에만 머물러 있고 싶은 분에게 613 여관의 방을 권해드립니다. 그래서 준비한 겨울 스페셜 패키지. 2015년 1월 한달 간 (1월 1일-30일) 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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